도면과 현실이 다릅니다
1990년대 이전 준공 단지는 세대당 주차면이 현재 기준에 못 미칩니다. 게다가 도면상 몇 면인지와 실제로 몇 대가 서는지가 다릅니다. 기준이 될 숫자 자체가 없습니다.
공간 라벨링 기반 주차 운영 · 용인시 시범 단지 모집 중
도면 위에만 있던 주차면이 좌표와 번호를 갖습니다.
셀 수 있게 되면 관리가 시작됩니다. 어디가 비어 있고, 누가 쓰고 있고, 몇 면을 더 넣을 수 있는지.
주차면 어노테이션 · 같은 구간 비교
공간을 찍으면 데이터가 됩니다
사진 한 장 판독 → 주차면 라벨링 → 실시간 점유 → 관리사무소 대시보드까지, 40초로 보는 어노플레이스.
화면 속 단지와 수치는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주차면이 부족한 게 아니라,
세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1990년대 이전 준공 단지는 세대당 주차면이 현재 기준에 못 미칩니다. 게다가 도면상 몇 면인지와 실제로 몇 대가 서는지가 다릅니다. 기준이 될 숫자 자체가 없습니다.
차단기가 없거나 스티커 방식에 머물러 있어, 입주민 차량과 인근 상가·외부 차량이 같은 면을 씁니다. 걸러내려 해도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종이 대장과 전화로 대응합니다. 어제 몇 면이 비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개선을 제안해도 주민을 설득할 숫자가 없습니다.
라벨을 붙이면 셀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실제로 차가 서는 위치를 찾아, 도면에 없던 공간까지 하나하나 주차면으로 획정합니다. 단지의 진짜 주차면 수가 여기서 나옵니다.
기존 CCTV나 저가 카메라로 차량을 인식해 라벨과 연결합니다. 시간대별 점유율, 외부 차량 비율, 장기 방치 차량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쌓인 데이터로 관리 규칙을 정하고, 방문 등록·이중주차 연락·위반 안내를 자동화합니다. 주민을 설득할 근거도 함께 남습니다.
주차장을 넓히지 않고
주차면을 늘리는 방법
라벨을 붙이고 나면 어디에 여유가 있는지 보입니다. 앞쪽은 관리사무소 혼자 오늘 시작할 수 있는 것, 뒤로 갈수록 입주민 합의나 외부 협약, 투자 판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단지마다 가능한 범위가 다릅니다.
선이 지워졌거나 획정되지 않은 공간을 주차면으로 다시 그립니다.
실제로 차량이 서는 위치를 영상에서 분석해, 선이 지워졌거나 애초에 획정되지 않은 공간을 주차면으로 다시 그립니다. 차종별 폭 재정의, 화단 축소, 코너 평행주차가 여기 들어갑니다. 가장 먼저, 가장 싸게 확보되는 면입니다.
영상에서 실제 정차 위치를 누적해 도면과 대조합니다. 차종별 폭(경형 2.0m / 일반형 2.5m), 화단 뒤 남는 깊이, 코너 회전 궤적을 각각 계산해 가능한 주차형식을 구간별로 판정합니다.
기존 CCTV 영상 또는 임시 카메라 2~3대, 관측 2주. 단지 배치도가 있으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소방차 통행로 폭과 장애인전용 주차구획 비율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주차구획 변경은 관리주체 결정 사항이라 관리사무소 승인이 필요합니다.
만석 시점을 예측해 통행에 지장 없는 이중주차 자리를 지정합니다.
요일·시간대별 점유 추이로 만석이 되는 시점을 미리 예측하고, 그 시간에 이중주차가 가능한 자리를 지정해 안내합니다. 앞차의 통상 출차 시각, 통로 폭, 소방차 진입로, 코너 회전 반경을 함께 계산해 통행에 지장이 없는 위치만 고릅니다.
요일·시간대 점유 곡선으로 만석 시점을 예측합니다. 자리를 고를 때는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 앞차의 통상 출차 시각, 남는 통로 폭, 소방차 진입 동선, 코너 회전 반경. 아침 6시에 나가는 차 앞에는 늦게 귀가하는 차를 붙일 수 있지만 반대는 안 됩니다. 이 판단은 누적 데이터가 있어야만 나옵니다.
입출차 데이터 2주, 세대-차량 등록 정보. 안내는 문자·앱·게시 중 단지가 쓰던 방식 그대로 가능합니다.
지정 자리 외 이중주차를 어떻게 볼 것인지 관리규약에 반영해야 실효가 있습니다. 추천은 통행 확보가 전제이며, 법정 주차대수를 늘리는 것은 아닙니다.
수 주 이상 움직이지 않은 차량을 추려내고 절차 기록을 남깁니다.
수 주 이상 움직이지 않은 차량을 자동으로 추려냅니다. 이동 요청과 견인 절차에 필요한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동일 위치 연속 정차 일수를 셉니다. 이동 이력이 없고 번호판 변화도 없는 차량을 방치 후보로 분류하고, 최초 인지 시점부터의 관측 기록을 자동으로 축적합니다.
관측 1개월. 세대 차량 등록과 대조하면 소유자 확인이 빨라집니다.
무단방치 차량 처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지자체 절차입니다. 어노플레이스가 남기는 것은 그 절차에 필요한 근거 기록까지이며, 견인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등록 차량과 대조해 외부 차량의 상시 점유를 걸러냅니다.
등록 차량과 대조해 인근 상가·외부 차량의 상시 점유를 걸러냅니다.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돌아오는 면이지만, 단속 기준과 예외 처리를 입주민이 먼저 합의해야 실행됩니다.
등록 차량 대조에 야간 상주 여부를 더해, 잠깐 들르는 방문 차량과 매일 밤 자리를 차지하는 상시 점유를 구분합니다. 구분이 되어야 단속이 아니라 안내로 풀 수 있습니다.
세대별 차량 등록, 방문 차량 등록 창구. 입출차 지점 카메라 연동.
단속 기준과 예외(방문·돌봄·업무 차량)를 입주민 합의로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 합의 없이 시작하면 데이터가 있어도 민원만 늘어납니다. 효과는 크지만 순서가 뒤에 있는 이유입니다.
낮에 비는 단지와 밤에 비는 상가 주차면을 점유 데이터로 맞바꿉니다.
낮에 비는 단지 주차면과 밤에 비는 인근 상가 주차면을 시간대별 점유 데이터로 맞바꿉니다. 양쪽 모두 빈 시간을 근거로 협의합니다.
단지와 상대 시설의 시간대별 점유율을 겹쳐 봅니다. 두 곡선이 엇갈리는 시간대의 폭이 곧 공유 가능한 대수입니다. 감이 아니라 실측치로 협상 테이블에 올립니다.
양측 점유 데이터, 시설 간 협약. 상대 시설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여야 합니다.
지자체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습니다. 사고 책임과 이용 시간 위반 처리를 협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누적 데이터로 재구획·기계식·증설의 우선순위와 회수 기간을 계산합니다.
쌓인 점유 데이터로 이중주차 구역 재구획, 기계식 주차 도입, 증설 투자의 우선순위와 회수 기간을 계산합니다.
누적 점유율로 피크 수요를 산정하고, 대안별(재구획·기계식·증설) 확보 면수와 소요 비용을 비교해 회수 기간을 계산합니다. 어느 안을 먼저 할지에 대한 근거가 나옵니다.
6개월 이상의 점유 데이터. 길수록 계절 변동까지 반영됩니다.
설계와 시공은 별도 발주입니다. 어노플레이스가 제공하는 것은 의사결정 근거와 우선순위까지이며, 공사를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기대 효과는 500세대 안팎 단지를 기준으로 한 예시 범위입니다. 02의 “이중 +N면”은 새로 만드는 면이 아니라,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이중주차를 통행에 지장 없는 자리로 옮겨 확보되는 수용 대수입니다. 현장 진단 후 단지별 수치로 다시 산출해 드립니다.
이 옵션들이 제안서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겠어요?가상 단지 하나를 진단해 정리한 공간 제안서 예시입니다.공간 제안 보기도입은 3단계
영상으로 실제 주차 위치를 분석해 단지의 주차면을 하나하나 획정합니다.
카메라를 연결하고 세대·차량 정보를 등록해 라벨과 이어 붙입니다.
실시간 점유 현황을 보고, 월 단위 리포트로 확보 가능한 면을 확인합니다.
무료 검토 · 시범 단지 모집 중
아무도 모릅니다. 세어본 적이 없으니까요.
단지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고 시범 단지로 신청해 무료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
이메일이 편하시면 annoplace@gmail.com